SH, 양육·주거 더한 ‘당산 아이사랑홈’ 설계 착수…“저출산 극복 앞장”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SH, 양육·주거 더한 ‘당산 아이사랑홈’ 설계 착수…“저출산 극복 앞장”

서울주택도시개발공사(SH, 사장 황상하)는 ‘당산 아이사랑홈’(당산동 양육친화주택) 설계 용역사를 선정하고, 단지를 ‘양육 친화 플랫폼’으로 조성하기 위한 작업에 착수한다고 12일 밝혔다.

SH는 단지 내에 △진로 탐색과 역량 체험이 가능한 놀이 공간 ‘어린이 상상 랜드’ △6~12세 어린이를 위한 ‘융합형 키움센터’ △‘서울형 키즈카페’ △‘장난감 도서관’ 등 양육 지원 시설을 함께 조성할 계획이다.

자녀의 놀이·학습 공간과 부모의 휴식 공간을 분리하거나 전환할 수 있게 해, 가족 구성원의 생활 방식에 맞는 공간 활용이 가능하도록 설계한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이데일리”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