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적은 달라도, 텐션은 하나! 고성군가족센터, ‘2026년 다문화가족 어울림한마당’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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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적은 달라도, 텐션은 하나! 고성군가족센터, ‘2026년 다문화가족 어울림한마당’ 개최

고성군은 제19회 세계인의 날을 맞이하여'2026년 다문화가족 어울림 한마당'행사를 지난 5월 10일 고성군실내체육관에서 이상근 고성군수, 고성군의원, 주요 내빈 및 다문화가족, 고성군여성단체협의회, 자원봉사자 등 500여 명이 참석하여 성황리에 개최했다.

부대행사로 △세계 여러 나라 음식 맛 체험(베트남, 중국) △만들기 체험(가족센터 가족봉사단-풍선아트, 가면만들기, 고성군자원봉사센터-열쇠고리 만들기, 어린이집연합회-타투스티커) △작품 전시(결혼이주여성-라탄공예) △먹거리지원(강병원-아이스크림, 고성지역자활센터-공룡빵, 고성군지역사회보장협의체-해쉬브라운, 고성군여성단체협의회-간식) 등 지역 관계기관에서 다양한 부스 운영을 지원하여 고성군민, 다문화가족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고성군가족센터는 “지역사회의 인구 구조 변화에 따라 다문화 수용과 다양성 확보는 이제 공동체 생존의 필수 과제”라며, “이번 어울림한마당이 다문화가정과 지역민이 서로의 존재를 인정하고 지지하는 포용적 공동체 형성을 위한 마중물이 되길 바란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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