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 해군이 향후 30년간 '트럼프급 전함'을 최소 15척 도입한다는 방침을 담아 함선 건조 계획을 발표했다.
미 해군은 11일(현지시간) 내놓은 '조선 계획'에서 2055년까지 15척의 트럼프급 전함을 도입한다고 밝혔다.
미 해군 계획에 따르면 첫 트럼프급 전함은 계약 체결 후 8년 후인 2036년 인도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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