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를 끝으로 REC 신규 발급이 종료될 것으로 전망되며 도민 1가구당 1000만원 투자 시 연 최대 180만원을 기대했던 제주 '재생에너지 연금'의 수익 구조 개편이 불가피해졌다.
제주도가 지난해 12월 발표한 재생에너지 연금 제도는 태양광, 풍력 등 재생에너지 발전사업에 도민이 회사채 구입 형식으로 참여해 채권이자와 REC 판매 수익을 통해 이익을 얻는 방식이다.
제주도는 법안 통과 여부를 지켜보면서 에너지 시장 상황에 맞춰 사업 구조를 개편하겠다는 입장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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