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입 레몬이 제주 특산주로'…원산지 속여 8억챙긴 양조장 적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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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입 레몬이 제주 특산주로'…원산지 속여 8억챙긴 양조장 적발

수입 과일로 술을 빚고 '제주산 특산주'로 속여 판매한 양조장 대표가 검찰에 넘겨졌다.

제주도자치경찰단은 식품표시광고법 위반 혐의로 양조장 대표 50대 A씨를 불구속 송치했다고 12일 밝혔다.

A씨는 지난 2022년 양조장 영업을 시작하며 술 원재료를 동백꽃·유채꽃·보리 등 제주산 농산물과 정제수라고 식품의약품안전처에 신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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