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태원 동거인' 김희영, 사생활 의혹 제기 유튜버 상대로 승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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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태원 동거인' 김희영, 사생활 의혹 제기 유튜버 상대로 승소

최태원 SK그룹 회장의 동거인 김희영 티앤씨재단 이사가 자신에 대한 허위사실을 유포한 유튜버를 상대로 제기한 민사 소송에서 승소했다.

최태원 SK그룹 회장과 김희영 티앤씨재단 이사(사진= 뉴시스) 12일 법조계에 따르면 서울서부지법 민사6단독 이정훈 판사는 김 이사가 유튜브 채널 운영자였던 A 씨를 상대로 낸 손해배상 청구소송에서 지난달 21일 김 이사 측 일부 승소 판결했다.

김 이사는 지난해 1월 A 씨를 상대로 민사소송을 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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