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고성군은 군민 1인당 30만원을 주는 '민생활력지원금'이 포함된 추가경정예산안과 지급근거를 담은 조례안이 의회를 통과해 지원금 지급이 확정됐다고 12일 밝혔다.
군의회는 또 이 지원금 지급 근거가 되는 조례안인 '고성군 민생지원금 지급 조례안'도 가결했다.
추경안과 조례안이 모두 통과하면서 군은 오는 18일부터 민생활력지원금 지급을 시작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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