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인 전격 콜업! 김하성 돌아오자마자 주전 확정→기존 유격수들 입지 흔들린다…"이제 진짜 브레이브스 완전체" [오피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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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인 전격 콜업! 김하성 돌아오자마자 주전 확정→기존 유격수들 입지 흔들린다…"이제 진짜 브레이브스 완전체" [오피셜]

미국 메이저리그(MLB) 애틀랜타 브레이브스의 내야수 김하성이 길고도 험난했던 재활 과정을 마치고 마침내 빅리그 무대에 복귀한다.

매체는 "브레이브스가 김하성을 부상자 명단에서 복귀시키고 외야수 일라이 화이트를 7일짜리 뇌진탕 IL에 올렸다"고 전하며 "김하성은 13일 트루이스트 파크에서 열리는 시카고 컵스와 홈 3연전 첫 경기에서 선발 유격수로 라인업에 포함될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같은 매체는 "마이크 야스트렘스키가 38경기에서 OPS 0.516의 부진한 성적을 기록 중인 만큼, 두본이 좌익수 역할을 이어갈 가능성이 높다"고 전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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