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은 11일 경기 이천구장에서 열린 2026 메디힐 KBO 퓨처스(2군)리그 LG 트윈스와 원정 경기에서 장단 18안타를 폭발한 타선의 힘을 앞세워 13-3으로 크게 이겼다.
승리 투수 나가는 "초반에 실점이 있었지만, 야수들이 곧바로 득점으로 지원해 줘서 빠르게 안정을 찾을 수 있었다.다양한 구종을 활용해 적극적으로 승부한 것이 좋은 결과로 이어진 것 같다"며 "특히 팀 타선에서 보여준 집중력 있는 활약 덕분에 경기 전체 흐름이 훨씬 편해졌고, 마운드에서 더 자신 있게 던질 수 있었다.팀 승리에 함께할 수 있어 만족스럽고, 다음 경기에서도 좋은 투구로 보답하겠다"고 말했다.
14일과 15일 NC 다이노스와 2연전은 오후 6시 30분, 16일과 17일 삼성 라이온즈와 2연전은 관중의 편의를 위해 기존 오후 1시에서 오후 5시로 경기 시작 시각이 변경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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