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은행이 기아와 손잡고 전국 기아 오토큐(Auto Q)와 판매대리점을 위한 디지털 기반 맞춤형 금융지원 확대에 나선다.
신한은행은 지난 11일 서울 강남구 압구정동 ‘Kia360’에서 기아와 ‘기아 오토큐·판매대리점 금융지원 확대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BaaS(Banking as a Service) 플랫폼 기반 대출 상품을 출시한다고 12일 밝혔다.
신한은행은 플랫폼 대출 상품 출시와 함께 기아 오토큐·판매대리점과 인근 영업점을 1대 1로 매칭하는 밀착형 금융지원 체계도 운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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