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양만안보건소 의료용 마약류 관리 강화…13일부터 점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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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만안보건소 의료용 마약류 관리 강화…13일부터 점검

안양시 만안구보건소가 의료 현장에서 사용되는 마약류의 오남용을 방지하고 투명한 유통 체계를 확립하기 위해 관리 실태 점검을 강화한다.

안양시 만안구보건소는 의료용 마약류 취급자를 대상으로 진행한 집중 점검을 마무리하고, 확인된 미비 사례를 바탕으로 오는 13일부터 내달 30일까지 자발적 시정을 위한 계도기간을 운영한다고 12일 밝혔다.

앞서 보건소는 지난 3월부터 두 달간 마약류 재고를 보유한 의료기관과 약국, 동물병원 등 45곳을 대상으로 현장 점검을 실시한 결과 ▲법정 저장시설 관리 미흡 ▲제품코드 오입력에 따른 재고 불일치 ▲장기 미사용 마약류 보관 등의 사례가 발견돼 현장에서 즉각 시정을 명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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