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자가 미국 텍사스주와 스마트TV 시청 데이터 수집 관련 개인정보 침해 소송에 합의하면서, 앞으로 텍사스 소비자에게 자동 콘텐츠 인식 기술을 통한 데이터 수집 방식과 활용 목적을 명확히 알리고 동의 절차를 강화하기로 했다.
텍사스주는 LG전자가 스마트TV의 자동 콘텐츠 인식 기술을 통해 소비자의 시청 데이터를 충분한 고지와 동의 없이 수집했다며 소송을 제기한 바 있다.
텍사스주 법무부는 이번 합의를 통해 시청 데이터가 소비자 동의 없이 수집되거나 이전되는 것을 막는 데 의미가 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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