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제일제당이 올 1분기 해외 식품사업 성장에도 바이오사업 부진이 발목을 잡으며 수익성이 악화됐다.
자회사인 CJ대한통운을 포함한 연결기준 실적은7조1,111억 원의 매출(+6.0%)과 2381억 원의 영업이익(-17.2%)을 기록했다.
식품사업부문 은 매출 3조384억 원(+3.9%)과 영업이익 1,430억 원(+11.2%)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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