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년 만에 온 LVMH '명품 대통령'…신세계·롯데 총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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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년 만에 온 LVMH '명품 대통령'…신세계·롯데 총출동

신세계(004170)와 롯데는 각각 그룹 수장과 백화점 대표가 직접 동행하며 '명품 대통령' 맞이에 공을 들였다.

12일 업계에 따르면 아르노 회장은 전날 딸 델핀 아르노 크리스찬 디올 최고경영자(CEO), 피에트로 베카리 루이비통 CEO 등 주요 경영진과 함께 신세계백화점 본점·강남점, 롯데백화점 본점·잠실점을 잇달아 방문했다.

신 회장은 약 40여분간 이어진 잠실점 방문 일정 내내 아르노 회장과 동행하며 브랜드 매장을 함께 둘러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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