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리그에서 4번째 팀을 찾은 미국 출신의 남자배구 거포 카일 러셀(등록명 러셀)이 부산 팬들의 뜨거운 응원을 기대했다.
지난 10일(한국시간) 체코 프라하에서 열린 2026 한국배구연맹(KOVO) 남자 외국인 선수 드래프트에 개인 사정으로 참석하지 못했던 러셀은 전체 1순위 지명권을 얻은 OK저축은행의 지명을 받았다.
그는 "지난 시즌 부산 팬들의 응원은 정말 대단했다.열정적이고 목소리도 커서 경기 분위기를 즐겁게 만들어 주더라"며 "이제 나도 그 응원의 일부가 될 수 있어 기대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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