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신질환 소년원 학생 앞으로 '원격진료'…법무부 시범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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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질환 소년원 학생 앞으로 '원격진료'…법무부 시범운영

법무부가 안양·대전소년원에 ‘원격의료’ 시스템 구축하고 이달부터 첫 시범 운영에 들어간다.

법무부가 안양·대전소년원에 ‘원격의료’ 시스템 구축하고 5월부터 첫 시범 운영에 들어간다.

이춘희 안양소년원 교무과장은 “예전에는 정신과 의사가 월 1회 방문진료를 하거나 정신과 진료를 위해 외부병원에 다녀 오느라 2~3시간 정도가 걸렸다”며 “지금은 원내에서 실시간으로 진찰과 처방이 가능해 학생들의 건강관리에 크게 도움이 될 것 같다”고 만족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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