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 지역 내 관리 대상 급경사지는 470곳으로, 시는 배수시설 이상 여부와 토사 유실 가능성을 집중적으로 확인하고, 위험성이 높은 구간은 긴급 보수와 함께 단계별 정비를 추진할 계획이다.
또한 도심 침수 예방 대책도 강화하여 지하차도와 저지대 도로, 반지하주택 등 침수 취약시설을 중심으로 안전 점검을 확대하고, 관련 정보는 경찰과 공유해 통제 및 대응이 즉시 가능하도록 했다.
이와 함께 시는 산사태 취약지역 관리, 하천·계곡 내 위험시설 정비, 예찰 활동 확대 등을 통해 여름철 재난 사각지대를 최소화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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