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율 경기학원 이사장 “소통과 연결 변화로 경쟁력 있는 대학 도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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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율 경기학원 이사장 “소통과 연결 변화로 경쟁력 있는 대학 도약”

손 이사장은 학내 구성원, 동문, 학문 등 대학을 이루는 모든 요소 간 소통과 연결, 그리고 변화를 최대 현안으로 제시했다.

2023, 2024년 출생아 수가 각각 약 23만5천명, 24만2천명 수준인데 이들이 대학에 진학할 2043년에는 진학률(65%)을 단순 대입하면 대학 입학생 수는 20만명 미만이 될 가능성이 있다.

학교의 정체성과 성장력은 교직원과 재학생뿐만 아니라 학교를 졸업해 사회 각계로 진출한 동문에게도 있으며 동문이 우리 대학을 나타내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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