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성모병원 정형외과 안성준 과장(사진)이 대한척추외과학회 산하‘요추학회’ 신임 회장으로 선출됐다.
대한요추학회는 지속적이고 깊이 있는 학술 연구와 임상 경험 공유를 통해 합리적이고 근거 있는 치료법을 소개·보급해 왔으며, 이를 바탕으로 현재 국내 요추 질환 치료 수준은 세계적인 반열에 올라 있다.
안성준 과장은 부산대학교 의과대학 및 동 대학원을 졸업하고 미국 UCLA 대학 메디컬 척추센터에서 연수(Fellowship)를 마친 요추 질환 분야의 전문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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