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족과 함께 청송군 주왕산국립공원을 찾은 초등학생이 실종돼 당국이 사흘째 수색하고 있다.
이번 수색에는 소방 75명, 경찰 210명, 국립공원공단 12명, 의용소방대 40명, 군청 10명 등 총 347명이 동원됐다.
특히 소방·경찰·산림청 헬기 3대가 주봉과 절골, 가메봉 일대 상공을 집중 수색하고 있으며, 구조견 16마리와 드론 6대도 산악지역 곳곳을 정밀 탐색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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