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여년간 꾸준히 헌혈을 이어온 울산의 한 병원 직원이 그간 모은 헌혈증을 지역사회에 쾌척해 귀감이 되고 있다.
12일 울산혈액원에 따르면 울산연세병원 총무팀에 근무하는 심성보(41)씨는 전날 오후 헌혈의집 삼산동센터를 찾아 헌혈증 99장을 전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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