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화영 부안군수 권한대행, 격포 대규모 관광개발사업 착공 현장 안전 점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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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화영 부안군수 권한대행, 격포 대규모 관광개발사업 착공 현장 안전 점검

이번 현장 점검은 공사 초기 단계부터 철저한 안전관리 체계를 구축해 건설 현장에서 발생할 수 있는 각종 사고를 예방하고 안전 수칙 준수 문화를 정착시키기 위해 추진됐다.

격포 대규모 관광개발사업은 변산면 마포리 일원에 총 1221억 원의 민간자본을 투입해 18홀 규모의 골프장과 67실 규모의 관광호텔을 조성하는 프로젝트다.

이번 사업이 완료되면 부안의 관광 인프라가 크게 확충돼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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