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 자치경찰위원회는 시내 전역의 무인교통단속장비에 대한 효과 분석을 바탕으로 장비 설치·운영체계를 재편하기로 했다고 12일 밝혔다.
특히 단순히 무인단속장비 수를 늘리는 것이 아니라 기존 장비 위치와 설치 지점을 재조정해 설치 효과를 극대화하기로 했다.
대구 자치경찰위원회 관계자는 "데이터 분석과 현장점검을 결합한 과학적이고 체계적인 최적화를 통해 교통사고를 줄이고 예산도 알뜰하게 쓰는 대구형 스마트 교통안전 모델을 만들겠다"고 말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