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남부경찰청은 최근 귀금속 가격과 물가 상승의 영향으로 우려되는 금은방·편의점 대상 강력범죄를 막기 위해 집중 예방 활동에 나선다고 12일 밝혔다.
경찰은 범죄 분위기를 사전에 제압하고자 이달 11일부터 29일까지를 특별 기간으로 정하고, 관내 1만여 사업장을 대상으로 전방위적인 안전 진단을 실시한다.
황창선 경기남부경찰청장은 "금은방과 편의점을 대상으로 한 강·절도 사건은 도민의 일상 안전을 위협하는 강력한 범죄인 만큼 선제적인 예방에 나서겠다"고 말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