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바이어 대상 B2B 미팅과 현지 소비자 체험형 행사를 통해 브랜드 접점을 강화한다는 계획이다.
멕시코시티에서 열리는 K뷰티 행사 ‘유포리아 페스트’에는 더마비(Derma:B)와 아토팜 부스를 별도로 운영하며 현지 소비자 접점을 확대할 계획이다.
네오팜 관계자는 “미주 시장은 한국 문화의 영향 확대와 함께 K뷰티·기능성 스킨케어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는 지역”이라며 “온라인 채널을 통해 입증된 브랜드 경쟁력과 소비자 반응을 바탕으로 오프라인 기반을 확대함으로써 시장 내 입지를 한층 강화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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