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양문화예술재단은 시민과 지역 작가의 문학 작품을 버스정류장에 전시하는 ‘2026년 버스정류장 문학글판’ 창작 시 공모를 오는 15일부터 다음달 30일까지 진행한다고 12일 밝혔다.
지난 2016년부터 시작된 ‘버스정류장 문학글판’은 버스를 기다리는 일상적인 공간에 문학적 감성을 입혀 시민들에게 위로와 공감을 전하는 안양의 대표적인 문예진흥 프로젝트다.
자세한 내용은 재단 홈페이지 공지사항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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