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히 북한의 해킹 조직이 취약점 발굴과 공격 무기화에 적극적으로 AI를 동원하고 있다고 구글은 분석했다.
구글 위협인텔리전스그룹(GTIG)은 11일(현지시간) 보고서를 내고 "AI를 활용해 개발된 것으로 추정되는 '제로데이' 공격 행위자를 확인했다"며 "이 행위자는 대규모 공격에 AI를 활용할 계획이었으나 우리의 선제 대응으로 막을 수 있었던 것으로 보인다"고 설명했다.
'제로데이' 공격이란 이제껏 알려지지 않은 취약점을 발견해 보안 패치가 적용되기 전에 감행하는 보안 위협을 뜻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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