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는 2035년까지 모든 제품과 패키징을 100% 재활용 및 재생가능 소재로 전환하겠다는 목표를 밝혔다.
제품 설계, 공급망 관리, 지역사회 환원 등 전 영역에서 ESG 경영을 강화하고 있다.
전체 플라스틱 소재 중 46% 이상이 재생 소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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