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히 중국 업체들의 출하량 감소 폭은 한국 업체보다 2배 이상 큰 것으로 나타났다.
12일 유비리서치에 따르면 올해 1분기 주요 OLED 패널 업체들의 스마트폰용 OLED 패널 출하량은 전년 동기보다 12% 감소한 1억9천만대로 집계됐다.
올해 1분기 삼성디스플레이와 LG디스플레이를 합산한 한국 패널 업체들의 스마트폰용 OLED 패널 출하량은 전년 동기 대비 약 7% 줄어들었지만, 중국 주요 패널업체들의 합산 출하량은 약 17% 감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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