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만금 사업 지역에 장기적·안정적 용수 공급이 가능하도록 간선관로를 설치하는 사업이 추진된다.
총사업비가 1천124억원인 이 사업은 2개 권역으로 나눠 진행되며, 2028년까지 준공될 예정이다.
새만금개발청은 2022년 한국수자원공사를 사업 시행자로 지정하고 지난해 12월에는 각 수요기관 간 실시 협약을 체결하는 등 사업에 속도를 내왔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