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0년 넘게 달린 부산도시철도 1호선 노후 전동차 교체 사업이 오는 8월 마무리된다.
부산교통공사는 최근 1호선 신조 전동차 교체 사업의 마지막 편성인 제45편성 차량 반입을 완료했다고 12일 밝혔다.
신조 전동차에는 부산도시철도 최초로 철도통합무선통신망(LTE-R) 기반 스마트 예방 검수 시스템이 적용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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