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꽃청춘’ 박서준·정유미·최유식, 남원 시민 됐다... 지역 발전에 이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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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청춘’ 박서준·정유미·최유식, 남원 시민 됐다... 지역 발전에 이바지

배우 박서준, 정유미, 최유식이 전북 남원시의 생활인구 등록자인 ‘남원누리시민’이 됐다.

남원시는 11일 “이들 3명의 배우가 전날 방영된 tvN의 예능 프로그램 ‘꽃보다 청춘: 리미티드 에디션’에서 남원누리시민으로 등록됐다”고 밝혔다.

지난 3일 첫 방송한 ‘꽃보다 청춘: 리미티느 에디션’은 박서준, 정유미, 최우식의 여행 예능 프로그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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