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사업은 인천국제공항공사 인근 지역 및 인천광역시 내 주민들의 삶과 밀접한 사회문제를 지역사회가 함께 해결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맞춤형 복지사업이다.
1차 공모는 영종·운서·용유·옹진군 북도면 소재 기관을 대상으로 5월 29일까지 진행되며, 이후 참여기관이 모두 선정되지 않을 경우 인천 전 지역을 대상으로 2차 공모가 6월 1일부터 30일까지 진행된다.
구세군 관계자는 "이번 사업은 지역 주민과 기관이 함께 지역 문제를 해결하며 공동체 회복 기반을 만들어가는 사업"이라며 "지역 특성과 주민들의 실제 필요를 반영한 다양한 맞춤형 사업이 발굴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중도일보”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