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순 전시를 넘어 학생들이 직접 지도를 보고 역사를 해석하는 체험형 교육 기능까지 맡으면서 지역 문화시설의 역할도 확대되는 분위기다.
강원 영월군 무릉도원면에 위치한 호야지리박물관은 올해 전국 순회 특별전 '한국 영토, 독도?일본의 지도가 그 진실을 토(吐)하다'를 진행하고 있다.
이번 전시는 일본이 제작한 고지도를 중심으로 독도가 역사적으로 한국 영토로 인식돼 온 과정을 보여주는 내용으로 구성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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