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주짜리 부상 대체 계약을 체결하고도 행정 절차 때문에 한국에 들어오지 못했던 프로야구 키움 히어로즈 왼팔 투수 케니 로젠버그의 비자가 뒤늦게 발급됐다.
키움 구단 관계자는 12일 "로젠버그의 비자가 미국 현지 날짜 기준으로 11일 발급됐다"며 "우리 시간으로 14일 한국에 들어올 예정"이라고 밝혔다.
로젠버그가 한국에 들어오는 14일은 6주짜리 계약으로부터 25일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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