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해군은 지난해 개관한 ‘6.25·월남전 흔적전시관’이 국가보훈부 현충 시설 심의위원회 심의를 거쳐 현충 시설로 신규 지정됐다고 12일 밝혔다.
‘6.25·월남전 흔적전시관’은 남해군이 지난 2021년 6.25 전쟁 70주년을 맞아 특수시책으로 ‘6.25 전쟁·월남전 참전유공자 흔적남기기 사업’을 추진하면서 건립 논의가 본격화되기 시작했다.
남해군에는 현재 독립운동 현충시설 3곳, 국가수호 현충시설 4곳이 지정되어 있으며, 이번 6.25·월남전 흔적전시관 지정으로 모두 8개의 현충시설이 운영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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