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명보호가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본선 직전 트리니다드토바고, 엘살바도르와 맞붙는다.
대한축구협회는 “한국시간으로 5월 31일 FIFA 랭킹 100위 트리니다드토바고, 6월 4일 102위 엘살바도르와 평가전을 치른다”고 12일 발표했다.
대한축구협회는 “축구대표팀은 결전지인 멕시코 입성에 앞서 치르는 두 차례 평가전을 통해 고지대 환경 적응과 전술 완성도를 끌어올릴 계획”이라며 “본선 첫 두 경기가 해발 1571m의 고지대인 과달라하라에서 열리는 만큼 실전과 유사한 환경에서 경기 감각을 끌어올리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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