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러면서 안 예비후보는 "세종교육을 근본적으로 바꾸겠다"며 "첫째로 학교가 스스로 성장하는 시스템을 만들겠다.학교 구성원들이 지역과 학생의 특성에 맞는 교육을 스스로 설계하고 책임지는 자율형 교육체계로 전환하겠다"고 말했다.
이날 안 예비후보는 5대 공약으로 학생 교육 수당 지급과 기숙형 특성화 중학교 설립, 세종국제영어마을 조성, AI국제교육원 설립, 조리 종사원 지원정책 강화 등을 제시했다.
안광식 후보는 "세종 교육은 이제 과거의 이념과 갈등을 넘어 아이들의 미래를 위한 실질적인 변화로 나아가야 한다.정치가 아니라 교육을 하겠고, 말이 아니라 결과로 평가받겠다"라며 "지금 세종 교육은 학력 격차, 사교육 의존, 학부모 불안이 커지고 있으며 교사·조리 종사원·공무직 여러분의 어려움도 계속되고 있다.현장의 문제를 외면하지 않겠다"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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