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O 안방마님 세대교체, 20대 포수들이 베테랑 아성 무너뜨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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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O 안방마님 세대교체, 20대 포수들이 베테랑 아성 무너뜨린다

프로야구 10개 구단의 주전 포수 자리에 젊은 피가 수혈되고 있다.

그라운드 지휘관으로 불리는 포수 자리는 아무나 넘볼 수 없는 영역으로 여겨져 왔다.

삼성·두산·LG 등 전통 강호들도 간판 포수들의 기량 하락에 발빠르게 대응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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