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런데 올해는 '철옹성' 같던 10개 구단 안방에 거센 변화의 바람이 불고 있다.
벌써 29경기에서 166이닝 동안 포수 마스크를 쓴 허인서는 24경기에서 157이닝을 소화한 최재훈(36)보다 더 많이 안방을 지키고 있다.
NC는 국가대표로도 출전한 김형준(26)이 붙박이 주전으로 이미 뿌리내렸고 SSG와 롯데는 2∼3년 전부터 출전 시간을 늘리기 시작한 조형우(24)와 손성빈(24)이 안방을 차지한 모양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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