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항친수공원 퇴근길 러닝… 직장인 참여형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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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항친수공원 퇴근길 러닝… 직장인 참여형 확대

부산시설공단은 이달 북항친수공원 일원에서 시민 참여형 '퇴근길 러닝교실'을 운영한다고 12일 밝혔다.

북항친수공원을 시민 일상과 문화활동이 연결되는 도심형 생활 플랫폼으로 확대하겠다는 구상이다.

부산시설공단 관계자는 "가까운 공원에서 건강한 여가활동을 즐길 수 있도록 프로그램 다양화를 추진하고 있다"며 "시민 체감형 공원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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