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사 수석·서울대' 서경석, 한국사 강의까지?…'큰코쌤' 별명 생겼다 (라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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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사 수석·서울대' 서경석, 한국사 강의까지?…'큰코쌤' 별명 생겼다 (라스)

이날 서경석은 공인중개사시험에 이어 한국사능력검정시험까지 도전하게 된 과정을 공개한다.

그는 ‘한국사 강의의 신’인 최태성의 강의를 반복해서 들으며 공부를 이어갔다고 밝히는가 하면, 이후 자신만의 스타일로 한국사 강의를 시작하게 된 배경도 전한다.

특히 시험 직전 빠르게 개념을 정리해주는 강의 영상들이 화제를 모으며 ‘큰별쌤’ 최태성에 이어 ‘큰코쌤’이라는 별명까지 만들어 웃음을 자아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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