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주 임진각...플라스틱컵 등 일회용품 사라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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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 임진각...플라스틱컵 등 일회용품 사라진다

해마다 50만여명의 국내외 관광객이 찾는 세계적인 평화관광지인 파주 임진각에 플라스틱컵 등 일회용기가 사라질 전망이다.

파주시가 임진각을 탄소배출을 줄여 세계적인 핫플레이스로 만들기 위해 다회용기 지원사업에 선제적으로 나섰기 때문이다.

12일 시에 따르면 이달부터 임진각 관광지에 일회용품 사용을 줄이기 위한 다회용기 지원사업을 적극 추진키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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