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획] 5세대 실손 ‘두 팔 벌려 환영’ 어려운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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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 5세대 실손 ‘두 팔 벌려 환영’ 어려운 이유

금융당국과 보험업계가 오랜 논의 끝에 내놓은 5세대 실손보험이 큰 환영을 받진 못하는 모습이다.

지난 6일 5세대 실손보험 판매가 공식화된 가운데 출시를 밝힌 보험사는 생명보험사 7곳과 손해보험사 9곳 등 총 16개사에 그친다.

5세대 실손보험은 보험금 청구가 잦은 도수치료 등 비중증 비급여 보장이 되지 않아 보험료 인상 요인을 줄일 수 있다는 측면에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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