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리핀 마약총책’ 박왕열(47)에게 마약류를 공급한 혐의로 태국에서 붙잡힌 마약 유통책 최병민(50)의 신상이 공개됐다.
앞서 경찰은 지난 6일 신상정보공개 심의위원회를 열어 공개를 결정했지만, 최병민이 공개에 동의하지 않으면서 법정 유예기간이 적용돼 이날 공개가 이뤄졌다.
경찰은 지난 3월 필리핀에서 송환된 박왕열을 수사하는 과정에서 최병민의 존재를 확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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