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도중 팔꿈치로 상대 선수를 가격해 퇴장당한 ‘신인류’ 빅터 웸반야마(22, 샌안토니오 스퍼스)가 추가 징계를 피했다.
샌안토니오는 웸반야마 퇴장 이후에도 줄곧 앞서 나갔으나, 경기 막판 체력 저하 등의 이유로 미네소타에 109-114로 패했고, 시리즈 전적 2승 2패를 기록했다.
또 웸반야마는 NBA컵 결승전 포함 65경기에 나서며, 수상에 필요한 경기 수를 채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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