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버이날에도…"꽃집 26년 했는데 최악" 사장님들 한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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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버이날에도…"꽃집 26년 했는데 최악" 사장님들 한숨

“스승의 날은 어버이 날보다 더더욱 장사가 안 됩니다.” 어버이날과 스승의 날이 있어 5월은 카네이션 대목으로 꼽히지만, 꽃집 사장님들은 “역대 최악의 매출”이라며 한숨을 내쉬었다.

이씨는 “카네이션 꽃다발 하나에 1만5000원에 팔고 있는데, 꽃 가격이 비싸면 손님들이 다들 안 사가기 때문에 구성을 간단하게 해서 싸게 내놓다 보니까 돈이 많이 되지도 않는다”며 “그래서 이번에 카네이션을 많이 들여오지 않았고 매출 상승을 기대하고 있지도 않다”고 밝혔다.

이런 상황이다 보니 꽃집 주인들은 이구동성으로 스승의 날에는 어버이 날보다 카네이션을 덜 준비할 것이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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