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18 민주화운동 당시 암매장 추정지로 지목된 광주 북구 효령동 산143 일대 발굴 사업이 우천으로 하루 순연됐다.
개토제는 땅을 파기 전 토지신에게 제를 올리는 의식으로, 유해 발굴에 앞서 희생자의 넋을 위로하고 조사 시작을 알리는 의미를 담고 있다.
조사 대상은 효령동 산143 일대 전체 2천140.8㎡ 가운데 암매장이 의심되는 약 1천㎡ 규모 부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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