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축제는 '제1차 한·중앙아시아 정상회의'를 앞두고 국내에서 접하기 어려운 중앙아시아 5개국인 카자흐스탄, 키르기스스탄, 타지키스탄, 투르크메니스탄, 우즈베키스탄의 문화예술을 한자리에서 소개하는 행사다.
이번 행사는 '서울 야외도서관 책 읽는 서울광장'과 협력해 더욱 많은 우리 국민과 만날 예정이다.
KF 관계자는 "우리 국민들이 중앙아시아 5개국의 문화를 보다 친숙하게 접하고, 한국과 중앙아시아 간 상호 이해와 우호를 더욱 넓히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문화교류 사업을 통해 양 지역 간 협력을 지속해 확대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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