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교육감 5인 후보 진면목… 주도권 토론 단면으로 본다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세종교육감 5인 후보 진면목… 주도권 토론 단면으로 본다

이어 '당선 시 장학사 선발 비리 관련 감사 지시 여부(강미애 후보 : 자신의 장학사 임용 과정 소개)', '학교폭력예방법에 대한 교원들의 폐지 요구에 대한 견해(원성수 후보 : 원론적 동의)', '세종아이 240 프로젝트 공약에서 유치원부터 초등학교 3학년까지 아동수당 10만 원 지급 상태에서 추가 지원은 중복 문제(김인엽 후보 : 복지는 중복도 필요)' 등을 상대 후보들에게 질의했다.

원성수 후보 역시 임전수 후보에 대한 질문을 먼저 꺼냈다.

바통을 받은 강미애 후보는 '영어마을 공약 관련 현실성 문제와 입지(안광식 : 사교육비 부담과 교육 격차 해소 취지, 연동중과 조치원 2곳 검토)', '외국어고 설치 공약과 국제고 중복성 그리고 세종학생 입학 비중(김인엽 : 학생 유출 방지, 언어와 문화 습득 초점, 세종 학생 중심)' 질문에 시간을 할애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중도일보”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